OTT 링크모음 - 저녁에 집에서 보는 정식 서비스 28곳

저녁을 먹고 소파에 앉으면 가장 먼저 여는 곳이 OTT입니다. 보던 드라마의 다음 화를 이어 보거나, 가족과 함께 볼 영화를 고르거나, 주말에 몰아 볼 시리즈를 찜해 두는 일이 하루 마무리처럼 자리 잡은 집이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우리나라 OTT와 세계 여러 나라의 구독 서비스, 애니메이션과 아시아 드라마 전문 서비스, 광고형 무료 서비스까지 정식 서비스 공식 주소 28곳을 모은 OTT 링크모음입니다. 서비스마다 볼 수 있는 작품이 달라 여러 곳을 동시에 구독하는 경우가 많아서, 구독을 정리하는 요령도 함께 적었습니다.

여는 때
STEP 5 저녁
공식 주소
28곳
먼저 열 곳
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링크
새 창으로 열림
저녁 다른 분야 보기

OTT 공식 사이트 28곳 링크

많이 여는 곳을 앞에, 쓰임이 좁거나 다른 언어로 운영되는 곳을 뒤에 두었습니다. 카드는 공식 도메인으로 바로 이어지고 새 창으로 열립니다.

집에서 OTT 사이트 쓰는 순서

처음 이 분야를 쓰는 날이라면 아래 순서를 따라가 보세요. 한 번 익혀 두면 다음부터는 목록에서 바로 고르면 됩니다.

  1. 보고 싶은 작품이 어디 있는지 먼저 찾기

    작품 이름을 알고 있다면 영화·드라마 정보 사이트나 작품 검색 서비스에서 어느 OTT에 있는지 먼저 찾아보세요. 구독하지 않은 서비스를 새로 결제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가족이 함께 쓰는 서비스 정하기

    가족과 함께 본다면 프로필과 시청 연령 제한 기능을 설정합니다. 동시에 볼 수 있는 기기 수가 요금제마다 다르니 집 안 기기 수에 맞춰 고르세요.

  3. 안 보는 구독은 달마다 정리하기

    한 달 동안 한 번도 열지 않은 서비스는 해지했다가 보고 싶은 작품이 생기면 다시 구독해도 됩니다. 결제일을 달력에 적어 두면 정리하기 쉽습니다.

OTT 분야를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드라마와 영화, 예능과 애니메이션을 정식으로 보는 구독형 영상 서비스입니다. 위 목록 28곳을 모두 쓸 필요는 없고, 두세 곳을 열어 보고 손에 맞는 곳만 즐겨찾기에 남기면 충분합니다.

OTT 사이트 열기 전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은 이 분야 사이트를 처음 열 때나 오랜만에 다시 열 때 한 번씩 확인하면 좋은 것들입니다. 하나씩 짚어 보는 데 일 분이면 충분합니다.

  • 결제 화면이 OTT 공식 도메인이나 공식 앱 안에 있는지
  • 공짜로 최신 작품을 보여 준다는 사이트가 아닌지
  • 구독 해지 방법과 다음 결제일을 확인했는지
  • 메신저나 문자로 받은 링크라면 바로 누르지 말고 이 페이지에서 다시 들어가세요.

최신 드라마와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사이트는 허락 없이 올린 영상을 보여 주는 불법 사이트이며, 광고 창과 악성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상은 정식 OTT에서 보고, 계정 정지나 결제 오류를 알리며 로그인을 요구하는 문자나 메일은 공식 앱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카드를 눌렀는데 엉뚱한 화면이 뜨거나 주소를 옮겼다는 안내가 보이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공식 공지로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

OTT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이 분야 링크모음을 쓰면서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찾는 답이 없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OTT 링크모음에 있는 서비스는 모두 유료인가요?

대부분 월 구독형이지만, 광고를 보는 대신 일부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요금제와 광고 여부는 서비스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다른 나라 OTT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나요?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일부는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가입할 수 있지만, 일부는 지역 제한이 있어 가입이나 시청이 막혀 있습니다. 우회 접속은 약관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TV로 OTT를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스마트TV에 공식 앱을 설치하거나, 휴대폰 화면을 TV로 보내는 기능을 쓰면 됩니다. 앱은 TV 앱 스토어에서 제작사를 확인하고 설치하세요.

아이와 함께 볼 때 설정할 것이 있나요?

어린이 프로필을 따로 만들고 시청 연령 제한을 걸어 두면 아이 나이에 맞는 작품만 보입니다. 프로필 전환에 비밀번호를 걸어 두는 기능도 쓸 만합니다.